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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를 느리게 걷다 : 모실길 느림을 만끽하다 : 가볼만한 곳


우전해수욕장

길이 4km, 폭 100m의 긴 모래사장이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으며 독특한 파라솔과 썬베드가 마련되어 있어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짱뚱어다리

갯벌 위를 걸으며, 갯벌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
짱뚱어다리는 증도의 대표적인 탐방목교로 썰물 때 건너시면 농게, 짱뚱어 등 대표적인 바다생물들을 두루 만나실 수 있습니다.




증도 갯벌생태전시관

갯벌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해 배울 수 있는 곳.
갯벌체험 학습장, 갯벌교육 자료실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화도 노둣길

바다를 걸어서 건너는 기회!
바다 물때를 잘 맞춰 증도에서 화도까지 걸어서 가보세요-
책으로 보고 박물관에 가는 것보다도 더욱 생생히 바다와 생태계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송원대 유물 매장 기념비

증도를 신안의 보물섬으로 만든 그 곳.
14세기 무렵 제작된 청자부터 대외무역의 흔적이 발굴된 곳을 기념한 비석으로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현장입니다.




문준경 전도사 순교비

증도 주민의 90%가 기독교를 믿는 계기를 만드신 문준경 전도사를 기리기 위한 순교비.
매년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녀의 발자취를 기억하기 위해 다녀가는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