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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빠르게 처리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생활에서 벗어나,
느림의 철학을 삶에 녹이고자 하는 사람들!

1999년 이탈리아 그레베 인 키안티(Greve in Chianti)에서,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패스트푸드로 대표되는 빠르고 조미료 가득한 음식 대신, 건강하게 생산되어 소비되는 슬로푸드 먹기에서 시작하여
느림(Slow) 작음(Small) 지속성(Sustainable)을 모토로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속도와 성장의 눈으로 보기에는 답답하고 불편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속도에 염증을 느껴온 많은 도시와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답니다!

전남 신안군 증도는 2007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느림의 삶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1999년 국제슬로시티운동이 출범된 이래 현재(2012년 6월)까지 25개국 150개 도시로 확대되었습니다.
(한국은 증도를 비롯해 총 10개의 도시가 슬로시티로 등록되었습니다.)